광대뼈 함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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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플러스씨 조회 4회 작성일 2021-04-07 20:55:38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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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NG/꿀팁] 얼굴뼈 다쳤을 때, 병원에 꼭 가야 하나요?ㅣ이것만 꼭 확인하면 걱정 끝~✍ (feat. 천재작가 J님과 함께)

디오에서 예뻐졌DIO

일상에서 부딪히거나 넘어졌을 때,
붓거나 아파서 병원에 갈까 말까
고민하시는 분들.. 많으시죠?

얼굴뼈 골절에 대한 걱정 NONO ❌
이것만 꼭 확인하세요!
성형외과 전문의와, 천재작가 J님이
얼굴뼈 골절 시 꼭 확인해야 할 것들을
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립니다~

병원 갈까 말까 고민 중이시면..
지금 바로 클릭 ☑

#의학지식 #얼굴뼈골절 #골절시주의사항

♬BGM

Track : 걸음마
Music by 브금대통령
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
https://www.youtube.com/user/GwooA

싸다 해서 수술대 누웠더니…홍보용 수술중 광대뼈 함몰

싸다 해서 수술대 누웠더니…홍보용 수술중 광대뼈 함몰\r
[연합뉴스20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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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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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렴한 비용으로 홍보용 성형수술을 해주겠다고 접근해 광대뼈 함몰사고를 낸 의사와 의료기기업체 관계자들이 붙잡혔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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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기기 시연을 위한 것이었는데 사고가 나자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 했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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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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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자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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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의 한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석했다가 시중 가격의 10분 1 수준으로 성형수술 해준다는 제안을 받은 여대생 A씨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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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기기 시연에 참여하는 조건이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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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의 유명 성형외과 전문의 36살 이 모 씨가 수술을 진행했고 기기는 의료기기 업체가, 장소는 강남의 성형외과에서 제공했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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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씨는 광대와 턱 등 4곳을 절개했는데 기기를 잘못 사용해 A씨의 광대뼈가 함몰됐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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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씨는 다른 세군데 뼈를 마저 깎은 뒤 열차 시간이 다 됐다며 함몰된 광대뼈 부위만 봉합한 뒤 자리를 떴고 장소를 제공한 의사가 나머지 봉합수술을 했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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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씨는 부작용을 호소하며 처음에는 장소를 제공한 의사에게 치료를 맡겼지만 증상은 심해졌고 큰 병원을 전전했지만 A씨의 광대뼈는 결국 두 조각이 나버렸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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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의사 두 명과 의료업체 관계자들은 서로 발뺌만 할 뿐 아무도 의료사고를 책임지지 않았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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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은 결국 환자를 유인해 수술을 진행한 혐의로 이 씨와 의료기기업체 관계자들을 입건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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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은 싼 가격에 의료기기 업체나 병원 홍보 목적의 라이브 수술을 할 경우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피해를 당할 수 있다며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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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TV 황정현입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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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TV : 02-398-4409(제보) 4441(기사문의), yjebo@yna.co.kr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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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끝)

싸다 해서 수술대 누웠더니…홍보용 수술중 광대뼈 함몰

싸다 해서 수술대 누웠더니…홍보용 수술중 광대뼈 함몰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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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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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렴한 비용으로 홍보용 성형수술을 해주겠다고 접근해 광대뼈 함몰사고를 낸 의사와 의료기기업체 관계자들이 붙잡혔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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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기기 시연을 위한 것이었는데 사고가 나자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 했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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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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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자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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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의 한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석했다가 시중 가격의 10분 1 수준으로 성형수술 해준다는 제안을 받은 여대생 A씨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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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기기 시연에 참여하는 조건이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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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의 유명 성형외과 전문의 36살 이 모 씨가 수술을 진행했고 기기는 의료기기 업체가, 장소는 강남의 성형외과에서 제공했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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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씨는 광대와 턱 등 4곳을 절개했는데 기기를 잘못 사용해 A씨의 광대뼈가 함몰됐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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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씨는 다른 세군데 뼈를 마저 깎은 뒤 열차 시간이 다 됐다며 함몰된 광대뼈 부위만 봉합한 뒤 자리를 떴고 장소를 제공한 의사가 나머지 봉합수술을 했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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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씨는 부작용을 호소하며 처음에는 장소를 제공한 의사에게 치료를 맡겼지만 증상은 심해졌고 큰 병원을 전전했지만 A씨의 광대뼈는 결국 두 조각이 나버렸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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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의사 두 명과 의료업체 관계자들은 서로 발뺌만 할 뿐 아무도 의료사고를 책임지지 않았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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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은 결국 환자를 유인해 수술을 진행한 혐의로 이 씨와 의료기기업체 관계자들을 입건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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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은 싼 가격에 의료기기 업체나 병원 홍보 목적의 라이브 수술을 할 경우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피해를 당할 수 있다며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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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TV 황정현입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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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TV : 02-398-4409(제보) 4441(기사문의), yjebo@yna.co.kr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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